강원도의 학문 전통, 전통 사상과 서양 사상의 갈등, 지역에 대한 관습적 인식과 지역의 실제상,
세계화시대 지역학 및 지역원형 인지의 중요성 등과 같은 구체적 쟁점을 전문적으로 연구
“강원지역”과 관련된 지역원형(Local archetype)과 지역정체성(Local Identity)의 형성과정을 탐색하고
학문적으로 체계화함으로써 지역인문 클러스터 형성
지역 내의 시점에서 지역 고유의 터전을 바라보는 동시에 보편성을 추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인문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적 수요와 소통을 확장하는 새로운 인문학
“강원지역”과 관련된 지역원형(Local archetype)과 지역정체성(Local Identity)의 형성과정을 탐색하고
학문적으로 체계화함으로써 지역인문 클러스터 형성
학제적 시너지 효과를 확산하는 문제 해결형 학문
강원 지역 인문학 집적을 통한 지속가능한 문화콘텐츠 창출
글로벌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고 미래를 창조하는 학문
지역학 연구 역량의 강화 ・ 강원학 정립
인문학의 사회적 소통성 확장
▶︎ 원형적 지역인식의 본류팀
자료 밀착형 연구 프로그램 정착
지역학 연구의 새로운 프로그램 모델 구축
연구와 교육의 컨버젼스
▶︎ 활성적 지역인식의 변용팀
지역 시민사회와 지역학 사이의 소통
통일 이후를 대비한 지역 인문학 메카 구축
인문학 기반 산학협력 모델의 제시